채의진님, 소연님 인터뷰

챔프에서 방영하는 파워레인져 트레져포스를 주제로 트레져 핑크, 트레져 옐로인 두 분을 인터뷰했습니다.

두 분이 동갑내기 친구라서 그런지 시종일관 밝고 해맑은 분위기에서 진행되 기분 좋은 인터뷰였어요.

사진도, 애독자 선물도, 동영상도 모두 OK!!

한 번 오르내리기도 버거운 애니원 녹음실 계단을 저희 인터뷰 때문에 여러번 왕복하셔야 했던 채의진님, 소연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.

by 보이스러브 | 2007/08/10 22:06 | 트랙백 | 덧글(0)

정미숙님, 박소라님 인터뷰

편집장님이 올리실 생각을 안하니 저라도 쓰겠습니다.



아침 일찍 출발하느라 밥도 못챙겨먹은 채 비 속을 뚫고 애니원에 도착했습니다.

녹음은 이미 진행중이었어요. 무려 아침 9시 녹음이니...-_-;;

여전히 그대로이신 김정령PD님. 화기애애한 녹음실 분위기. 재미있게 구경하면서 녹음 끝나길 기다렸습니다.

녹음이 끝난 후, 정미숙님과 박소라님을 뵙고 프리큐어와 장금이의 꿈을 주제로 인터뷰에 들어갔습니다.

두 성우분이 공통으로 출연하신 두 작품을 주제로 인터뷰 시도한건 이번이 처음일거에요.^^

by 보이스러브 | 2007/08/10 22:04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리사랑의 입장

입장이라고 하긴 뭐하지만, 요즘 편집부의 멋진 상황에 대한 잡담입니다.

현재 소리사랑 편집부에는 1명의 디자이너와 2명의 기자분이 계십니다. 원래는 3명이었는데 최근 개인 사정으로 나가셨죠. 소리사랑을 1호 때 부터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, 기자분들이 계속 바뀌었습니다. 현재는 편집장인 저를 제외하고는 물갈이가 된 상황입니다.

지금 수석기자로 계신 분은 소리사랑에 불만을 품고 들어오신 분이고, 디자이너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지원을 하신 분이기 때문에, 제가 많이 배우고 있는 상태입니다. 사실 1,2,3호를 전부 제가 내지 디자인을 해왔기 때문에 갈 수록 나아지기는 했지만, 동인지 같은 색깔을 벗어던질 수 없었죠. 그래서 전문가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.

얼마 전에 DC인사이드 성우갤에서 여러모로 따끔한 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. 사실 다 맞는 말입니다. 그래도 서점에서 파는 책인데 "유일한 성우 책"이라는 변명으로 퀄리티를 얼렁뚱땅 넘길 수는 없는 일이었거든요.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디자이너도 있고, 소리사랑 편집장을 못마땅해하는 기자도 있습니다^^

이렇게 칭찬없이 질타만 하는 친절한 분들이 있는 한 소리사랑은 계속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.


그러니 이번 신창간 1호를 많이 기대해주세요/

by 보이스러브 | 2007/08/09 00:27 | 트랙백 | 덧글(2)

새로운 제호를 위한 회의

소리사랑(가) 편집장 임영웅입니다/

현재 신창간지 제호 결정을 위한 응모가 계속 되고 있는 상태이지만, 편집부 내에서도 후보 제호를 결정하기 위한 회의가 자주 열리고 있습니다. 얼마 전에도 그 회의가 있었는데, 그 때 나온 제호 중 하나가 성우 인사이드입니다.

이 제호가 나오고 오간 이야기가 "디시 인사이드의 짝퉁 같은데 항의 하지 않겠느냐" "그럴리 없다. 그럴 거면 인텔이 디시를 고소했겠지"...........였습니다만


진짜 고소 했었다?!!!!


덕분에 성우 인사이드란 제목의 책은 나오지 않게 되었습니다;;;;

이상, 제호 결정 회의의 뒷얘기였습니다.

by 보이스러브 | 2007/07/31 00:02 | 트랙백 | 덧글(1)

편집장님이 안올려주시는 관계로...



네..후레쉬맨이십니다....
멋진 후레쉬맨 환진님의 카리스마있는 자태이옵니다.
이제서야 올리게 되는군요^^
이날 정말 솔선수범?하셔서 이리저리 멋진 포즈들을 많이 취해 주셨습니다.
저는 필름 수동이라 빠릿빠릿하게 못 찍은 것이 아쉽습니다
(짐도 들고 반사판도 들고 그러느라 더 못찍었지만;)
그래서 미련없던 디카에 대한 욕심과 열정이 마구 샘 솟았어요-_-;

아.무.튼!!
이 날 제가 찍은 사진중에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사진입니다^^
제 사진 보다는 편집장님 사진이 정말 멋진 것이 많을텐데..
바쁘신지 안올려주시네요...하하;

by 보이스러브 | 2007/07/30 11:29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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